공석이었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직에 조창원(왼쪽 두번째) 전 몽고메리한인회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연합회 회장 연수회에서 조 이사장은 “소통하는 연합회를 만들겠다”며 김기환 회장과 손을 맞잡았다. 그는 사임한 안순해 전 이사장에 이어 내년 9월까지 임기를 채울 예정이다. 조창원 이사장은 지난 2월 앨라배마연합회 회장직에 취임했으며, 2003년 몽고메리로 이주했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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