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회는 20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신임 임원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최근 취임한 최주환 이사장을 비롯, 신임 이사, 고문단이 참석했다. 올해 신임 이사 12명이 이사회에 이름을 올렸다.최 이사장은 6년간 수고한 이국자 전임 이사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임 이사: 김백규, 주중광, 주지영, 미미 박, 김미경, 켈리 김, 소피아 서, 유민종, 김인구, 김형률, 장영오, 최병일
취재, 사진 / 윤지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