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마약 예방에 앞장서는 코야드(COYAD)가 한국에 진출해 지난 9일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서울 백석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코야드 아시아 발대식에서 폴 임 코야드 대표는 이경직 아시아 총재에게 깃발을 전달했으며, 다른 임원들도 임명했다. 이어서 코야드 국제강사 교육생들이 강연을 들었다.
코야드 측은 “현재 미국 보스턴, 시카고, 워싱턴, 하와이, LA 등에서 훈련을 하고 센터를 열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 아시아 지역에서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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