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민권센터가 뉴욕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바이든 새 이민 행정명령 시행 커뮤니티 설명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6월 바이든 행정부가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DACA) 신분이거나 미국 대학을 졸업한...
조지아주 역사상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유치 사업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HMGMA)의 공사 현장에서 '빨리빨리' 속도전을 강요하는 한국식 기업 문화로 인해 산업재해가 빈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개 업체가 모여...
69세 S씨는 미국에서 은퇴 후 높은 집값, 의료비를 감당하기 힘들어 헝가리로 이주를 결정했다. 그는 가까운 시장에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먹으며 여유로운...
뉴욕 맨해튼 어퍼웨스트에 위치한 한 아파트. 이곳에는 1945년 8월 15일, 그날의 함성이 귀에 생생하다는 한 한인이 살고 있다. 바로 조선 왕실의 마지막 왕녀이자 의친왕의 딸인...
300여명이 넘는 주민이 13일 사우스이스트 블록고등학교에서 열린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 주최 공청회에 모였다. 다음달로 예정된 메타플랜트 급수전 개발 최종 허가 이전 마지막 공청회다. 백발의 노년 주민들로...
시민권 취득 절차를 제때 밟지 못한 외국 태생 입양인을 구제하기 위한 입양인 시민권법안(Adoptee Citizenship Act)이 지난 6월 연방 의회에서 발의됐다. 24년 전 의회는 아동 시민권법(Childhood...
한국계 미국인 수미 테리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이 사실상 한국 정부를 위해 일한 혐의로 기소된 것을 계기로 미 현지에서 활동하는 국가정보원 요원들의 주먹구구식 첩보 수집 활동이 도마...
외식 물가의 고공행진에도 소비자들은 외식 횟수를 줄이는 대신 ‘알뜰한 외식’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NBC는 최근 전자상거래업체 라이트스피드가 진행한 설문조사결과를 인용해 어려워진 경제 상황 속에서도 외식은...
비행기 좌석에도 명당이 있다. 일등석, 비즈니스석 이야기가 아니다. 다리에 피가 안 통하는 일반석에도 두 다리 쭉 뻗는 명당이 있다. 일반석 명당을 차지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웃돈...
MZ세대(1981~2010년) 사이에서 불고 있는 빈티지 패션 열풍으로 X세대(1965~1980년)와 베이비부머 세대(1946~1964년)들이 뜻밖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X세대와 베이비부머 세대가 어렸을 때나 젊었을 때 저렴하게 구입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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