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보조에는 4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지난 칼럼에서 1단계인 현 재정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과 아울러 평가해야 할 부분들의 문제점과 이에 따른 대처방안에 대해 간단히 요약해 보았다.
13일 조지아 정기회기 첫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K-12 교육 과정 개선 및 학교 안전대책 법안을 제안했다. 이날 오후 주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켐프 주지사는 “우리는 주...
14일 배로우 카운티 애팔래치 고등학교 출입문에 설치된 금속탐지기. 카운티 교육구는 지난 8일 애팔래치 고등학교의 한 학생이 총을 휴대하고 등교한 사건이 발생하자 서둘러 3개 고등학교에 금속탐지기를...
조지아에서 가장 까다롭게 신입생을 선발하는 대학교는 에모리대학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저널이 연방교육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대학교 순위를 집계한 결과, 에모리대의 2023년 합격률은 11.1%, 입학률은...
메트로 애틀랜타 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을 막기 위해 도입한 ‘휴대폰 파우치’가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저널(AJC)은 메트로 지역 학부모들의 견해를 인용해 휴대폰 때문에...
자녀가 대학진학시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비싼 학비를 재정보조지원을 통해서 얼마나 충당할 수 있을지 여부이다. 2025년 가을에 진학하는 대입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만 대처할...
조지아주에서 학교에 장기 결석한 초중고교생이 교육구별로 최대 3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 교육부(DOE)의 2023년 자료에 따르면, 전체 수업일수의 10%인 15일 이상 결석한 학생은 애틀랜타 시에서...
서류미비자 부모를 둔 시민권자 학생들이 연방 학자금 지원 신청서(이하 FAFSA)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 불법 체류자 추방을 언급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을 앞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바이든 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책에 부정적 입장을 드러내면서 학자금 대출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전국 다섯번째로 대출액이 많은 조지아주의 경우 빚...
올해 조지아주 내 고등학교 가운데 조지아텍과 조지아대학(UGA) 진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는 램버트고교였다. 진학자 수 상위 3개 학교 모두 포사이스 카운티 학교가 차지했다. 두 대학의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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