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자생 교단인 크리스천 교회(제자회)는 지난 8일부터 4일간 애틀랜타 로렌스빌에 소재한 이야기숲 교회(담임 윤석일 목사)에서 제16회 한인교회 정기 총회를 열었다.
이영훈 여의도 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16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지도자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애틀랜타 미드타운 소재 로스 호텔에서 오전 7시부터 열린 행사에는 박선근...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회원 및 임원들이 8일 오전 둘루스 서라벌에서 모여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류근준 회장, 최선준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개하고 인사했다.
이혜진 목사가 작은 기도모임으로 시작한 아틀란타 벧엘교회는 지난 8년간 재적 교인이 2000명에 근접하는 수직 성장을 거듭해왔다. 교회 개척이 어렵다고 말하는 시대에 교회를 개척하고, 부흥이 없다는...
뷰포드교회(Buford Church of Christ)가 새해들어 한인 독립예배를 시작했다. 교회의 한인 예배를 담당하는 장민구 목사는 "지금까지 동시통역 예배를 제공했으나, 교회가 올해부터 한국어 예배를 시작한다.
한국은 미국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가장 성공한 선교 국가다. 퓨리서치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미주 한인 10명 중 6명은 기독교인이다.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의 김남중...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24일 '사랑의 바스켓'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바스켓이란 교회가 매년 성탄 주일에 지역 한인 단체와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지난 20여년 간 애틀랜타 지역 싱글맘을 위해 봉사해온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대표 지수예)에 21일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뉴욕타임스(NYT)가 ‘그 어디에도 한인교회 점심같은 크리스마스 점심은 없다’는 제목으로 미국 한인교회의 ‘점심 문화’를 조명했다. NYT는 15일 예배 후에 직접 한식을 조리해 배급하는 뉴욕주 용커스한인동산장로교회의 ‘점심...
노스조지아 연합감리교회(UMC) 연회가 18일 동성애 성직자 안수와 동성 결혼에 대해 이견을 빚고 있는 265개 교회에 대한 교단 탈퇴 여부를 비준하는 투표를 실시한다. 탈퇴를 원하는 교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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