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장로교회의 류근준 담임목사가 16일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24년 회장으로 선출됐다. 류 목사는 앞으로 1년간 회장직을 맡는다. 이날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린 교협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부회장을...
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1시 우울증 예방과 대책에 관한 세미나가 열린다. 교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앞장서는 '마음쉼터'는 정신치료사 자격증(일리노이주)을 보유한
미국 최대 교단 중 한 곳인 연합감리교단(UMC)의 동성결혼 수용 및 동성애 목회자 채용 정책에 반발하는 한인 감리 교회들이 예상을 뛰어넘어 100개 이상 탈퇴 절차를 밟고...
스와니에 있는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는 다음달 5일 오전 11시 새 성전에서 창립 8주년 전 교인 감사예배를 드린다. 또 감사예배를 마치고 점심 후 오후 1시부터는 같은...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안 사이에 무교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한인은 기독교 종교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11일 발표한 ‘아시아계 미국인들 사이의 종교’ 보고서에 따르면...
'기독교 이단' 예방에 앞장서는 바이블 백신센터의 원장 양형주 목사가 5일 애틀랜타를 찾아 미주에 퍼진 한국발 이단 종교단체들의 활동을 경고하며 한인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공조해야 한다고...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해온 미션아가페가 창립 13주년을 맞아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애틀랜타 한인사회 각계 인사 및 조지아주 및 카운티의 협력 부처...
귀넷 카운티의 대표적 미국 교회 중의 하나인 ‘뷰포드 그리스도교회(Buford Church of Christ)가 지난 23일 낮 ‘코리안 프렌즈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국제구호단체 MAP인터내셔널 스티브...
한국 극동방송 이사장이자 1972년 여의도 광장집회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를 통역한 것으로 유명한 김장환 목사가 두 아들과 함께 애틀랜타를 찾아 전도 부흥 집회를 진행한다.
마리에타에 있는 아틀란타 베다니 장로교회가 제3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교회에 따르면 베다니교회는 미국 장로교회(PCUSA) 소속으로 올해 43년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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