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건설기계 제조 대기업인 JCB의 사바나 생산 공장. 이 회사는 2000년부터 서배너에 북미 생산공장을 운영해왔으며, 최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도 공장을 건설 중이다.

글로벌 기업들 조지아서 안방생산 늘린다

현대차 등 제조생태계 확장…지역사회선 기대·우려 교차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기조가 강화하면서 글로벌 제조 기업들이 미국 내 생산을 확대하며 공급망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