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효과로 자산·예금 등도 30% 이상 증가 조지아주 최대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은행이 지난 2일 발표한 2025년 실적보고서에...
"세법 사실 여부 확인해야" 2025년 세금 보고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무 전문가들이 인공지능(AI) 도구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세무 정보 획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최근 세법 개정과...
고용 불안에 임금 협상 기회↓ 58%는 생활비 석달치도 없어 가장 원하는 복지혜택은 의료 소득 증가가 실질적인 생활 물가 상승에 비해 크게 떨어지면서 근로자들의 재정 스트레스가...
2020년 이후 처음으로 모기지 금리가 6% 이상인 주택 소유자의 비중이 3% 미만의 초저금리 모기지를 보유한 비중을 넘어섰다. 리얼터닷컴이 지난해 3분기 기준 전체 모기지를 분석해 최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연준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열린 올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이같이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과 10월,...
70% "현재 상황 보통 이하" 소비자들 사이에서 중산층 생활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주거, 의료, 자녀 양육, 은퇴 비용에 대한...
EV 비중 12.5%로 급증 예상 가격 내리고 선택 옵션 많아 전기차(EV) 세액공제는 사라졌지만, 오히려 올해가 전기차를 구매하기에 적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자동차 전문...
수입품 선호에 관세 직격탄 의료비는 인종 불문 관심사 최근 아태계(AAPI) 소비자들 사이에서 생활비와 물가 상승에 대한 불안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공공정책연구센터인 AP-NORC가 지난달...
디지털 전단·쿠폰 할인 분석도 치솟는 식료품 가격이 가계 부담을 가중시키면서 소비자들의 장보기 방식이 데이터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ABC방송은 연방 노동통계국(BLS)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식료품...
고용 둔화·물가 상승 속 가계·기업 압박 “경기 침체는 아니지만 전망 밝지 않아” 조지아주 경제가 올해 고용 둔화, 인플레이션 지속 등을 겪으면서 가계의 생활비 부담이 더욱...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