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수당 신청자에게 수개월간 성매매 요구 한인 공무원, 유죄 인정
실업 수당 신청자에게 성매매를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던 사회보장국(SSA) 소속 30대 한인 공무원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검찰 매사추세츠주 지검은 SSA 직원 김대성(36·오번 거주) 씨가 지난달 28일 성매매...
실업 수당 신청자에게 성매매를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던 사회보장국(SSA) 소속 30대 한인 공무원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검찰 매사추세츠주 지검은 SSA 직원 김대성(36·오번 거주) 씨가 지난달 28일 성매매...
샌프란시스코 한인이 암호화폐 투자사기로 유죄평결을 받았다. 연방 캘리포니아 북부지검에 따르면, 연방 배심원단이 뉴욕 출신의 한인 남성 김재우(32)씨의 전자금융 사기 및 돈세탁 등 14건의 혐의에 대해...
호주에서 평생에 걸쳐 헌혈로 240만명의 목숨을 구한 희귀 혈액 남성이 88세로 숨을 거뒀다고 영국 BBC 방송이 3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제임스 해리슨은 지난달 17일 호주...
"(달에) 착륙했을 때를 포함해 모든 것 하나하나가 시계 장치처럼 정확했습니다. 우리는 달 흙먼지를 부츠에 묻혔습니다(We got some moon dust on our boots)." 미국 우주기업 파이어플라이...
보스턴과 워싱턴DC 등에서 의사, 기업인, 군인, 변호사 등을 상대로 성매매 조직을 운영하다 기소된 한인 일당 중 한 명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 검찰 매사추세츠주 지검은 매춘...
수년간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던 항공우주국(NASA)의 한인 엔지니어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특히 이 남성은 지난 2012년 NASA의 로켓 과학자들과 함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영상에 출연해...
사기꾼에게 털린 은퇴 자금도 소득으로 간주되어 세금을 내게 생겼다는 애틀랜타 시니어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채널2 액션 뉴스는 사기꾼에게 당해 벵가드 은퇴계좌에 넣어둔 돈을...
한인 골프 선수 앤서니 김(사진)이 "고통을 덜어내기 위해 매일 술과 약물을 접해야 했다"고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6일 "앤서니 김이 최근 금주...
"아메리카노(Americano) 대신 캐나디아노(Canadiano)를 주문하세요" '관세 전쟁'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에서 캐나다의 일부 카페들은 애국심 고양 차원에서 아메리카노를
480만 파운드(약 6백만 달러)의 황금 변기가 불과 5분 만에 도난당했다고 25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영국 옥스포드 크라운 법원에서 절도 혐의로 3명의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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