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이제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 벌써 각 학교 동창회나 여러 단체들의 년 모임도 하나 둘 시작되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미처 챙기지 못한 일들이 있다면...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24일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애틀랜타 벅헤드의 인기 쇼핑몰 레녹스 스퀘어에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이 북적였다. 일부 매장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 온라인 쇼핑 증가로...
'남미의 파리'로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는 많은 서점이 있습니다. 그중 레콜레타 지역에 위치한 엘아네테오 서점이 가장 유명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지난 2019년도에 엘아테네오 서점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둘루스 뷰포드 하이웨이 길의 한 주유소(2856 Buford Hwy NE, Duluth, GA 30096)에 레귤러 개스값이 갤런당 2.749라는 팻말이 내걸렸다. 최근 이 주유소를 인수한 인도계 주인은 홍보...
29일 전야제 행사. 이날은 추석을 맞아 송편을 직접 빚는 퍼포먼스을 선보였다. 발달장애인 학생들이 모인 오케스트라 '숲'의 공연. 영화 주제곡부터 민요 메들리까지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공연했으며,...
10월, 어느덧 계절이 바뀌었다. 아침저녁 쌀쌀해진 기온에 행인들은 옷깃을 여미고, 푸르던 나뭇잎도 다투어 가을빛을 머금어 가는 때다. 단풍으로 유명한 조지아 북쪽 깁스가든에 하나둘 피기 시작한...
최근 조지아주 법무부가 경찰을 비롯한 법집행 인력의 종합 훈련소인 '캅 시티' 반대 투쟁에 가담한 61명에 대해 조직범죄 단속법인 리코(RICO)법을 적용, 기소하자 이를 규탄하는 시위가 또다시...
8월도 하순에 접어들었다. 23일은 처서, 무덥던 더위도 서서히 가시고 어느새 아침 저녁 선선한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때다. 이럴 때 노란 국화 등 가을 꽃 화분...
8월이다. 막바지 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시기다. 이럴 때 폭포 구경이라도 하면서 더위를 이겨보는 것도 좋겠다. 조지아엔 아미카롤라, 애나 루비, 미네하하, 듀크스 크릭 등 잘 알려진...
20일 조지아 북부와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수만여 가구의 정전 사태를 빚은 초강력 폭풍으로 마리에타 북쪽 칼훈에 있는 한 체육관의 외벽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Fox5뉴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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