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달걀 공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서 달걀을 더 많이 수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브룩 롤린스 미 농무부 장관은 20일업계 단체,...
프랑스 과학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한 메시지가 휴대전화기에 있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프랑스 교육 당국이 밝혔다. 19일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필리프 밥티스트 프랑스...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 발표일로 예고한 내달 2일은 "미국 해방일"이 될 것이라며 '관세 전쟁'의 고삐를 늦출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라구나우즈에 사는 K씨는 지난해 유럽 크루즈를 다녀온 뒤부터 크루즈 여행에 빠졌다. 올해는 다른 코스로 유럽을 도는 크루즈 여행을 즐긴 뒤 국내로 돌아와 다시 남미 크루즈에...
미국에서 차량 도난율이 가장 높아 굴욕을 겪은 현대차와 기아가 효과적인 도난 방지 조치를 하면서 도난율이 대폭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비영리기관 전미보험범죄사무소(NICB)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와...
사람들이 전반적인 삶의 질을 스스로 평가해 매긴 주관적 행복 점수에서 핀란드가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147개국 중 58위로 지난해보다 6계단 떨어졌다. 19일 영국 옥스퍼드...
불체자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영주권자까지 정확한 이유와 근거없이 구금하고 추방하면서 한인 이민사회가 불안해 하고 있다. 남가주에서는 미국 생활 35년째인 라틴계 부부가 지난달 21일...
백악관은 19일 불법이민 범죄자를 '적성국 국민법'(AEA)을 적용해 비행편으로 추방하는 것에 대한 법원의 제동에도 "대규모 추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사회보장국(SSA)이 소셜시큐리티 연금 청구 남용을 막기 위해 신원 확인 절차를 강화한다. SSA 측은 “온라인 ‘마이소셜시큐리티’ 서비스를 통해 신원을 제대로 확인할 수 없는
다음 달 처음으로 우주비행에 나서는 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41)은 19일 첫 우주 임무 수행을 앞둔 기대감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현재 러시아 스타시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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