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내달 2일 각국 대미 관세율과 비관세 장벽을 고려해 책정할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고위 참모들에게 더 공세적인 관세 정책 입안을 주문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
국무부가 학생 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 절차를 대폭 확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뒤져 테러를 옹호하는 것으로 보이는 신청자들을 배제하도록 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28일 국무부가 지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백신 담당 고위 당국자가 '백신 음모론'을 신봉하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HHS) 장관과 갈등 끝에 강제로 사직을 당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 보도했다.
지난 27일 오후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 소재 아파트에서 5세 아동이 실종된 후 귀넷 경찰이 밤새 수색 작전을 펼쳤으나 사망한 채 발견됐다.
둘루스의 ‘귀넷 플레이스 몰’이 대대적인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인근 버스 정류장이 고객 서비스 시설을 갖춘 교통센터로 재단장 된다.
연방법원이 박해나 고문의 가능성이 있는데도 이의제기 등 구제절차를 주지 않고 이민자를 다른 나라로 추방하는 행위를 잠정 중단하라고 이민당국에 명령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를 여행 중이던 한 가족이 무심코 구매한 메가 밀리언 복권이 무려 100만 달러 당첨 복권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아킨 본 레도(Joaquin Vaughn Redo)는 가족과...
조지아주 상원에서 고위직 공무원 보수를 인상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연봉은 27% 올라 전국 주지사 중 가장 높은 보수를 받게 된다. 27일...
직장인 5명 중 1명은 올해 해고될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력서 작성을 지원하는 웹사이트 ‘레주메 템플릿’은 최근 정규직 근로자 1000명에게 ‘직장 안정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화자산운용이 개최한 투자 세미나 '글로벌 머니 로드쇼'가 지난 27일 오후 6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방산 분야와 부동산 투자 두 부문으로 나눠 열린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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