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지난달 28일 한인교회협의회 임원들을 관저로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왼쪽부터) 박유리 영사, 권혁원 총무, 손정훈 부회장, 최명훈 회장, 서상표 총영사, 홍육기 평신도 부회장, 이순희...
미 동남부 소재 대학에서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이 지난 29일 조지아텍에서 열린 제8회 미동남부 한국어말하기 및 퀴즈대회에 모여 실력을 겨뤘다. 올해 대회는 대학생 31명, 고등학생...
미국이 계란 대란에 이어 화장지 공급 대란을 겪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정부가 화장지와 페이퍼 타올을 생산하는 데 쓰이는 캐나다산 침엽수 목재에 관세를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철강, 자동차 관세 등에 이어 다음 달 2일 상호관세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 국민 절반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문제에 지나치게 집중하고 있다고...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정책이 조성한 이민 사회의 불안감이 합법적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영주권자에게까지 확산했다. 30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외국 여행을 취소하는 미국 영주권자들이 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체류자(서류미비자) 단속 강화로 이민자들의 일상생활에도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민자 3명 중 1명가량은 길거리에서 갑자기 본인의 신분을 증명(단속)해야 할까 봐 걱정하고 있었다. 불체자...
썬 박 전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제23대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달 29일 둘루스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 이취임식 행사에서 박남권 회장이 4년 임기를 마치고 썬 박 신임 회장에게...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30일 스넬빌 소재 컨트리클럽 오브 귀넷에서 올해 한인체육대회와 차세대 장학 지원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남성A조 그로스 챔피언은 이상수씨가, 남성B조 챔피언은 김정근씨가, 남성C조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꽃가루 지수가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 꽃가루 수치를 측정하는 ‘애틀랜타 알러지 & 아스마’에 따르면 지난 28일 공기 1 큐빅미터당 6345개의 꽃가루 입자가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일부 대학을 겨냥해 유학생 입학을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가자전쟁 반전 시위에 참여한 학생을 체포하거나, 추방 절차를...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