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스테이트’ 조지아의 ‘복숭아 없는’ 여름
따뜻한 겨울과 3월의 이상 한파로 인해 조지아의 대표 작물인 복숭아와 면화 수확이 급감, 유례없는 흉년을 맞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주정부 관계자들의 ...
따뜻한 겨울과 3월의 이상 한파로 인해 조지아의 대표 작물인 복숭아와 면화 수확이 급감, 유례없는 흉년을 맞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주정부 관계자들의 ...
지난 3월 꽃샘 한파로 올해 조지아 특산물인 복숭아 작황이 크게 부진한 가운데, 18개 카운티에 대해 재해가 선언되어 해당하는 농부들은 연방 ...
조지아주에서 내달 1일부터는 공공장소에서의 흡연과 투견행위가 금지되고 교사들의 봉급이 오른다. 또 미성년자들에 대한 성전환 치료가 금지되고, 성범죄자에 대한 발찌 착용이 ...
의사들을 감독하고 부적절한 의사들에 대해 징계처분을 내려야 하는 조지아종합의료위원회(GCMB)가 감사 결과를 무시하고 감독을 소홀히 함에 따라 환자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
개발과 보존의 갈림길에서 주정부와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는 바토우 카운티 파인 록 야생 보전지역(Pine Log Wildlife Management Area)에 대한 일반인의 ...
펜데믹 종료로 여행이 늘면서 조지아 호텔업계가 새로운 투자를 모색하는 등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 콜리어스 조지아 호텔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
조지아는 도시와 시골 간의 격차, 특히 의료혜택의 차이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같은 도시는 인구도 늘고, 질 좋은 의료혜택을 ...
조지아 직업기준위원회(GPSC)는 지난 11일 교사 양성을 위한 교육지침에서 '다양성'(diversity)이란 용어를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여러 문장에서 '다양한'(diverse)란 말 대신 '다른'(different)이란 말로 ...
조지아주의 대표적인 군 기지인 포트 베닝이 11일 포트 무어로 바뀌었다. 미 육군은 이날 콜럼버스 기지에서 행사를 갖고 남부연합군 장군의 이름인 ...
조지아주에 있는 일부 블루베리 농장주들이 멕시코 노동자들을 강제노동을 시키며, 폭력과 학대를 일삼는 등 현대판 노예제도를 방불케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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