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불 빼돌린 한인 기소…M5닥터스펀드 김준우씨 체포
투자자들과 은행을 대상으로 900만 달러를 빼돌린 LA의 한인 남성이 기소됐다. 17일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김준우(57·몬테벨로)씨는 이날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지역에서 체포됐다.
투자자들과 은행을 대상으로 900만 달러를 빼돌린 LA의 한인 남성이 기소됐다. 17일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김준우(57·몬테벨로)씨는 이날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지역에서 체포됐다.
너싱홈 또는 양로호텔 등에서 각종 학대로 고통받는 한인 시니어 피해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지난 6월24일 한인 운영 다이아몬드바 해피홈케어에서 중국계 간병인 ...
시애틀 지역에서 한인 임신부 권이나씨를 무차별 총격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가 29일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용의자 코델 구스비는 이날 오전 8시30분, ...
한인 여성 시니어 2명이 간병인에게 피살된 한인 운영 다이아몬드바 ‘해피홈케어(The Happy Home Care for Elderly)’ 는 불만 신고 등으로 주정부 ...
한인이 운영하는 너싱홈에서 한인 시니어 여성 2명이 살해된 채 발견됐다. 용의자는 이 시설에서 시니어를 돌보던 40세 남성 간병인으로 밝혀졌다. LA카운티 ...
지난 13일 시애틀에서 '묻지마 총격'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30대 한인 여성의 장례식이 엄수됐다. 24일 시애틀 한인회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
시애틀 도심 한복판에서 대낮에 임신부 권이나(34)씨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용의자 코델 모리스 구스비(30)에게 1급 살인죄가 적용됐다. 워싱턴주 킹카운티 검찰은 ...
시애틀 도심 한복판에서 대낮에 무차별 총격을 받고 숨진 임신부 권이나(34)씨 사건과 관련, 검찰은 “용의자를 1급 살인혐의로 기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싱턴주 ...
만삭의 한인 임신부가 시애틀 도심 한복판에서 대낮에 무차별 총격을 받아 이 여성과 태아가 사망했다. 시애틀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1시 ...
조지아, 메릴랜드, 캘리포니아, 뉴욕 등지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회사 'CMP(Club Mega Plant)'를 통해 다단계 투자사기를 저지른 의혹을 받고 있는 용의자 ...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