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 없는 새 도시 ‘멀베리’ 탄생 청신호
귀넷 카운티 북동부 지역에 재산세 없는 신도시 멀베리를 세우는 내용의 법안의 조지아주 상원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 애틀랜타저널(AJC)는 주 상원의 관련 ...
귀넷 카운티 북동부 지역에 재산세 없는 신도시 멀베리를 세우는 내용의 법안의 조지아주 상원 통과 가능성이 높아졌다. 애틀랜타저널(AJC)는 주 상원의 관련 ...
귀넷 카운티는 내달 10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가정에서 버리기 힘든 화학 폐기물, 오래된 배터리 등을 무료로 대신 버려주는 행사를 ...
귀넷 정부가 지난 16일 카운티 의회에서 1월 13일을 귀넷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로 선포했다. 귀넷 정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지아에 ...
170억달러 규모의 귀넷 카운티 대중교통 확장안이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부쳐질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귀넷 카운티 커미션은 지난 16일 니콜 러브 ...
귀넷 카운티 북쪽에 재산세가 없는 '멀베리(Mulberry)' 신도시를 만드는 법안이 조지아 주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어번 시가 지역구인 척 에프스트레이션 하원의원(공화)은 귀넷의 ...
귀넷 주민들은 지난 연말 동안 집안을 장식했던 크리스마스 트리를 내년 1월 24일까지 무료로 버릴 수 있다. '트리사이클링' 될 수 있는 ...
해밀턴 지역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지으려던 귀넷 카운티의 계획이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차질을 빚고 있다. 주민들이 결성한 귀넷 동북지역 주민연합과 ...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카운티 커미션 의장이 올해 보다 9% 늘어난 25억 달러 규모의 내년 예산안을 제출했다. 헨드릭슨 의장은 "2024년 ...
귀넷 교육구에서 무슬림과 유대교 등의 명절을 휴교일에 포함 시킬지 여부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다. 귀넷 공립학교 시스템(GCPS)은 이슬람,유대교, 가톨릭 등의 ...
현대자동차의 메타플랜프를 비롯, 조지아주의 전기차(EV)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관련 한국 업체들이 귀넷 카운티로 몰려들고 있다.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부동산 회사 반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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