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주민 53% ‘마리화나 합법화 찬성’
조지아 주민들 다수가 의료와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 합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저널(AJC)이 조지아대(UGA)에 의뢰해 지난 9일부터 20일사이 860명의 주민들을 ...
조지아 주민들 다수가 의료와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 합법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저널(AJC)이 조지아대(UGA)에 의뢰해 지난 9일부터 20일사이 860명의 주민들을 ...
뉴욕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를 판매하는 가게가 최초로 문을 열자 손님들이 개점 전부터 장사진을 치며 북새통을 이뤘다. 뉴욕타임스(NYT)는 29일 뉴욕 주정부가 지난해 ...
조지아주에서도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가 본격 시작됐다. 지난 달 의료용 마리화나를 재배, 가공, 판매를 할 수 있는 면허를 취득한 두 개의 ...
조지아주에서도 합법적으로 의료용 마리화나를 재배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조지아 의료용 마리화나 위원회'는 지난 21일 '보테니컬 사이언스 LLC'와 '트루리브 조지아 ...
미국에서 마리화나(대마초)를 피우는 성인이 담배 흡연자보다 많아졌다고 CNN 방송이 28일 보도했다. 갤럽이 지난달 5∼26일 18세 이상 1천13명의 미국인을 상대로 설문 ...
연방하원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이 통과됐다. 1일 하원은 본회의를 열고 '마리화나 기회 재투자 및 말소법(MORE Act)'을 표결에 부쳐 220대 204로 통과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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