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109구 방치·부패시킨 엽기 장례식장 ‘철퇴’
시신 109구를 매장하거나 화장하지 않고 방치해 부패하게 만든 장례식장 업자가 피해 유족들에게약 10억달러의 금액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7일 ...
시신 109구를 매장하거나 화장하지 않고 방치해 부패하게 만든 장례식장 업자가 피해 유족들에게약 10억달러의 금액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7일 ...
귀넷 경찰이 노크로스 식료품점에서 신용카드 단말기에 ‘가짜 커버’를 씌운 범인을 수배하고 나섰다. 경찰은 용의자 2명의 사진을 공개하고 이들의 신원에 관한 ...
최근 헨리 카운티에서 신용카드 단말기에 ‘가짜 단말기 커버’를 붙여 카드 정보를 훔치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헨리 카운티 ...
라스베이거스(LV)에서 열리는 대형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보낸 한국 기업 70곳의 전시품을 담은 컨테이너가 통째로 도난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
뉴욕발 항공기에 탑승해 한국으로 향하던 한인 여성 승객 한 명이 기내서 의식을 잃고 일본 도쿄의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숨졌다. 16일 ...
1억 명이 넘는 AT&T 고객들의 통화와 메시지 기록이 유출됐다. AT&T는 자사 이동통신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2022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통화와 ...
미국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차 안에 홀로 방치된 아이가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11일 CNN 등에 따르면 지난 ...
현대차·기아가 또다시 '절도' 악몽을 떠올리고 있다. 오토에볼루션 등 자동차 전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게임 보이'라고 불리는 자동차 키 에뮬레이터를 ...
8일 폭염으로 인해 과열된 맨해튼 3애비뉴 교량이 멈춰서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 화씨 90도에 달하는 고온으로 인한 열 팽창 때문에 맨해튼과 ...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그라나다 힐스 지역의 한 유치원 교사가 아동 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학부모들은 해당 교사가 3~4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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