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IC은행 ‘영업 잘했다’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사진)이 지난 1분기 616만 달러 규모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은행 측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고한 실적에 따르면, 제일IC 은행의 1분기 ...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사진)이 지난 1분기 616만 달러 규모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은행 측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고한 실적에 따르면, 제일IC 은행의 1분기 ...
메트로시티은행 측이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소집관련 서류(proxy)에 따르면 김 행장은 2021년 한해 동안 기본 연봉 39만 달러 외에 주식 보상(26만 달러), ...
LOI 수용하면 실사 후 최종 결정 최근 애틀랜타에 진출한 뉴저지 한인은행 뉴밀레니엄뱅크가 펜실베이니아의 한인은행 노아뱅크의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제일IC 3위·프라미스원 15위 올라 애틀랜타 지역 한인 은행들의 2022 회계연도(2021년 10월 1일~2022년 3월 31일) 연방중소기업청(SBA)의 7(a) 대출 실적이 조지아주 최상위를 ...
메트로시티은행 둘루스 지점이 예금고 1억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도라빌 본점, 존스크릭 지점, 스와니 지점에 이어 4번째다. 메트로시티은행은 14일 오후 도라빌 ...
"한인은행들 모두 합친 규모와 비슷...더욱 성장해 한인경제 위상 높여야" "대부분의 한인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융자, SBA에 초점을 둔 것과 비교해 뱅크오브호프에서는 ...
다양한 고객 서비스 강점...한인시장 경쟁 심화 미주 최대 한인은행 뱅크오브호프(BOH·행장 케빈 김)의 둘루스 지점이 7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조지아 ...
"지난 5년 토대 이젠 비상할 때, 시장 세분화·다각화 강화 방침, 인수합병도 성장 전략 중 하나" "5년 후 자산 규모 ...
"한인 비즈니스 발전 주춧돌 될 것" 뉴저지에 본점을 둔 뉴밀레니엄뱅크가 30일 둘루스지점(점장 캐런 김) 문을 열고 애틀랜타 시장 공략에 본격 ...
2020년 한중 커뮤니티 합작은행으로 출범한 로열트러스트은행이 브래드 새너 새 행장을 영입했다. 로열트러스트은행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너 은행장은 커뮤니티 은행에서 20여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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