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추방 공포…애틀랜타서 하루 21명 체포
이민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대대적인 이민자 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하루에만 21명의 이민자가 체포됐다. 애틀랜타 연방수사국(FBI)은 이민세관단속국(ICE)과의 연계 ...
이민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대대적인 이민자 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하루에만 21명의 이민자가 체포됐다. 애틀랜타 연방수사국(FBI)은 이민세관단속국(ICE)과의 연계 ...
유명 피자 브랜드 ‘리틀 시저스’가 이민세관단속국(ICE) 신고 경고문을 매장에 붙인 조지아주 점장을 해고했다. 스페인어 방송 텔레문도는 12일 귀넷 카운티의 리틀 ...
조지아주의 대표적 다문화·다인종 커뮤니티로 손꼽히는 뷰포드 하이웨이 지역에 이민자 단속 두려움이 퍼지고 있다. 풀턴, 디캡, 귀넷 카운티로 이어지는 30마일 가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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