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페터만 상원의원, ‘한국계 첫 상원 도전’ 앤디 김 지지 선언 화제
한국계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직에 도전하는 앤디 김(41) 연방 하원의원(민주·뉴저지)이 이례적으로 현역 상원 의원의 공개 지지를 받았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 존 페터만 ...
한국계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직에 도전하는 앤디 김(41) 연방 하원의원(민주·뉴저지)이 이례적으로 현역 상원 의원의 공개 지지를 받았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 존 페터만 ...
상원이 원내 다수당인 민주당 원내대표가 선언한 '복장 자율화'를 철회하고, 명시적 복장 규정을 만들었다. 연방 상원은 27일 민주당 소속인 조 맨친 ...
중간선거의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민주당에 승리를 안겨준 존 페터만 상원의원 당선인이 주목받고 있다.11일 CNN과 CBS 등 언론들은 ...
싱가포르에서 화장지에 적힌 사직서가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17일(현지시간) 이코노믹타임스 등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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