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서 ‘한복의 날’ 선포…18일 하츠필드 잭슨 공항서 행사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8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열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에서 조지아 주정부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8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열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에서 조지아 주정부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
한국계 미국인 소설가가 뉴욕 맨해튼에서 '예술영화의 성지'로 불리는 필름포럼의 새 수장이 됐다. 뉴욕타임스(NYT)는 9일 50년간 필름포럼을 이끌었던 캐런 쿠퍼(74) 대표가 ...
120년 전 한인이 미국으로 처음 이주한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5일 동부 메릴랜드주에서 열렸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는 ...
한인 1.5세 한나 김(한국이름 김예진·39·사진) 전 보건복지부 차관보가 백악관 비서실장실 아시아태평양계 정책고문에 임명됐다. 김 정책고문은 지난 2일부터 백악관 비서실장실 아태계 ...
서울대 경영학 박사 출신의 한국 IT 기업 임원이 LA에서 딸기 농부가 된 사연을 이해하는 이들은 많지 않았다. 땅은 정직했지만 야속했다. ...
미주 한인은행을 대표하는 '뱅크오브호프' 명예회장이자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명예회장인 고석화(77)씨가 올해에도 10만 달러를 기부한다. 고 씨는 2004년 사재 500만 달러를 출연해 '고선재단'을 ...
조지아주에 기아, SK 등 한국의 대기업들이 줄지어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민간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박선근(80) 한미우호협회장의 아메리칸 드림 ...
전라북도 전주에서 주한미군 병사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흑인 여성이 네바다주 대법관이 됐다. 스티브 시설랙 네바다 주지사는 라스베이거스 소재 ...
한인 부동산 업체가 텍사스 소재 5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대형 쇼핑몰을 인수했다. 한남체인 하기환 회장이 이끄는 1000 사우스 버몬트(South Vermont LLC)는 ...
주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에서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 자수기간'을 운영한다. 특별 자수 기간은 11월 1일~12월 31일까지이며, 1997년~2001년 동안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근로기준법 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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