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납치해 고문·성폭행…40대 한인 남성 체포
40대 한인 남성이 여성을 납치, 감금한 채 흉기로 폭행하는 등 고문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경찰국(LVMPD)은 지난 16일 에드워드 영수 ...
40대 한인 남성이 여성을 납치, 감금한 채 흉기로 폭행하는 등 고문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경찰국(LVMPD)은 지난 16일 에드워드 영수 ...
고급 주택가에서 전문직 남성을 상대로 성매매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적발된 한인들은 수십 개의 페이퍼 컴퍼니 등을 차려놓고 돈세탁까지 해온 것으로 ...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전 제너럴 모터스(GM) 한인 매니저가 근무 당시 한국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로부터 대형 계약 성사 대가로 300만 달러의 뇌물을 ...
유방 확대 수술을 시행하다 환자가 숨져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을 받은 한인 성형외과 의사에게 15일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콜로라도주 아라파호카운티법원은 16일 그린우드 ...
매사추세츠와 버지니아주 등지에서 전문직 등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해 온 한인 일당이 현지 수사당국에 적발됐다. 매사추세츠주 연방검사실은 불법 성매매 활동과 관련한 ...
뉴저지주에서 한인 여성들이 성매매 등 혐의로 잇따라 체포되는 사건이 이어지고 있어 한인사회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뉴저지주 로셸파크 타운 경찰은 지난 ...
메릴랜드주 거주 20대 한인이 음주운전 과실치사 혐의로 20년형을 선고받았다. 지난달 31일 abc47WMDT 등 지역매체에 따르면 메릴랜드주 위코미코 카운티 법원은 황모(23)씨에게 ...
귀넷 카운티 릴번에서 지난달 24일 밤에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한인 장복자(74) 씨가 실종 한 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
35년 전 발렌타인데이에 조지아 밀렌의 한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었던 시신이 26세 한국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23일 조지아주 수사국(GBI)이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했다. 수사국에 ...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의 한 버거킹 주차장에서 70대 한인 여성 두 명이 강도 피해를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은 지난 6일 오후 ...
대학생이 취업 면접에서 인공지능(AI)을 사용했다면 징계 사유가 될까. 컬럼비아대에 재학 중인 한인 대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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